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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남편과 첫 만남에 클럽 가…밤새 놀았다"

등록 2026.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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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남편과 첫 만남에 클럽 가…밤새 놀았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모델 이현이가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잘생겨서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이현이는 25일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 게스트로 나와 남편과 첫 만남에 대해 얘기했다.

모델 출신 방송인 송해나는 이현이를 향해 "속전속결로 결혼했다"고 했다.

이현이 역시 자신은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남편을 4대4 미팅으로 만났다고 했다.

그는 "회사원 4명과 모델 4명의 만남이었다. 미팅 후 다 같이 클럽에 갔고, 날을 새고 다음 날 아침 7시에 헤어졌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저는 얼굴을 굉장히 많이 봐서 남편이 마음에 들었다. 남편도 밤새 놀면서 제가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연락처를 주고받고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현이는 남편이 키 182㎝에 삼성전자 엔지니어라고 했다.

이현이는 남편과 2012년 결혼했고, 2015년과 2019년 아들을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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