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원 자택에 테러 공격…2명 사망·2명 부상"
무장 괴한, 대원 자택 앞 공격
부상자 상태는 확인되지 않아
당국 "테러 공격" 규정…용의자 추적
![[테헤란(이란)=AP/뉴시스]29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밤 케르만샤주 파베에서 무장 괴한들이 혁명수비대 소속 현지 대원들의 자택 앞에서 총격을 가했다. 사진은 지난달 6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광장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에서 한 남성이 호르무즈 해협의 그래픽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입술이 꿰매진 대형 광고판 앞에서 이란 국기들 흔들고 있는 모습. 2026.06.30.](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1233978_web.jpg?rnd=20260520182031)
[테헤란(이란)=AP/뉴시스]29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밤 케르만샤주 파베에서 무장 괴한들이 혁명수비대 소속 현지 대원들의 자택 앞에서 총격을 가했다. 사진은 지난달 6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광장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에서 한 남성이 호르무즈 해협의 그래픽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입술이 꿰매진 대형 광고판 앞에서 이란 국기들 흔들고 있는 모습. 2026.06.30.
29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밤 케르만샤주 파베에서 무장 괴한들이 혁명수비대 소속 현지 대원들의 자택 앞에서 총격을 가했다.
이 공격으로 혁명수비대 대원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2명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규정하고 용의자를 색출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흐르통신은 "사망자 신원 등 세부 내용은 보안 당국의 발표 이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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