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의원 "화성시 교통·주거 현안 중단 없이 추진"
22대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에 재선임
![[화성=뉴시스] 전용기 국회의원이 1월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동탄인덕원선 적기 개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786_web.jpg?rnd=20260106172216)
[화성=뉴시스] 전용기 국회의원이 1월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동탄인덕원선 적기 개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 화성시의 주요 과제들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민주·경기 화성정)이 2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 위원으로 재선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속성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토위는 주택·토지·건설 등 국토 분야와 철도·도로·항공·물류 등 교통 분야를 총괄하는 상임위원회다.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주요 공공기관을 소관으로 두고 있다.
전 의원은 화성시민의 출퇴근 불편 완화와 정주여건 개선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을 챙기는 한편, 자율주행자동차·트램 등 미래교통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조성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앞서 전반기에도 국토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화성시 동탄지역 GTX와 광역철도망 확충, 동탄트램 조속 착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과제에 주력해 왔다. 또 솔빛나루역(가칭) 신설 추진,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중간출발, 한옥마을 부지 내 복합체육센터 조성 등에 기반을 다져왔다.
전용기 의원은 "국토교통 현안은 시민의 일상과 지역 경제, 정주 여건에 직결되는 핵심 영역"이라며 "화성시민들께 약속드린 과제들이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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