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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창립 141주년…"인천이 살아야 대한민국 성장"

등록 2026.07.02 17: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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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2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41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44회 상공대상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상공회의소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2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41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44회 상공대상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상공회의소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상공회의소 창립 제141주년 기념식 및 제44회 상공대상 시상식이 2일 인천상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기업인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박찬대 인천시장, 인천 각계 인사 및 인천상의 제25대 의원, 회원사, 상공대상 및 장기근속모범직원 수상자 등 230여명이 참석했다.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인천경제가 살아야 대한민국 경제가 성장할 수 있다"며 "인천상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미래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찬대 인천시장도 축사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천상의와 협력하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상공대상 시상에는 ▲기술혁신대상 이오에스 정채호 대표이사 ▲상생경영대상 두산밥캣코리아 박형원 대표이사 ▲사회공헌대상 스태츠칩팩코리아(단체) ▲녹색경영대상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박준은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지역 중소기업의 근속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54명의 장기근속 모범직원 표창 및 5명의 기업지원 유공자 감사패가 수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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