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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6일부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 접수

등록 2026.07.05 12:00:00수정 2026.07.05 12: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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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6일부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희망하는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담 신청일을 기준으로 만 19세에서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이 대상이다.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한 청년은 대상 연령을 초과하더라도 별도 절차 없이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청 과정에서 온라인 재무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전문가가 찾아가서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재무상담'과 금융회사 지점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금융권 재무상담' 중 선택할 수 있다.

대면 재무상담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재무상담'도 오는 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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