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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관광협회, 경남관광주간 첫날 홍보 캠페인

등록 2026.07.05 2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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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역에서…18일까지 행사·기념품전 등 풍성

경남관광재단과 경남관광협회, 5일 창원중앙역에서 경남관광주간 홍보캠페인 전개.(사진=경남관광재단 제공) 2027.07.05.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관광재단과 경남관광협회, 5일 창원중앙역에서 경남관광주간 홍보캠페인 전개.(사진=경남관광재단 제공) 2027.07.05.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관광재단과 경상남도관광협회는 '2026 경남관광주간(7월5~18일)' 첫날인 5일 창원중앙역에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관광주간 시작을 알리고, 도내 60여 관광·문화행사와 특별 관광상품, 숙박 할인, 관광기념품 특별전을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혜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관광재단 직원들은 창원중앙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경남관광주간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관광주간 기간 동안 진행되는 주요 행사와 관광 혜택을 안내했다.

또 홍보 기념품을 나눠주며 경남관광주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창원중앙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경남관광주간을 계기로 도내 다양한 관광지와 축제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 거제시, 창원시, 김해시에서도 자체적으로 기차역,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요 장소에서 지역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홍보 기념품과 안내자료를 배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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