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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소식]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어 교실' 운영" 등

등록 2026.07.10 11:34:56

[청양=뉴시스] 충남 청양군이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청양군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충남 청양군이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청양군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은 내달까지 매주 목요일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자기소개와 숫자 표현, 농장 일상어 및 농산물 이름 익히기 등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 한국어 위주로 교육이 이뤄진다.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지난해 4월 준공됐고 정산농협이 고용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34명이 거주중이다. 이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투입돼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돕고 있다. 인력 배정은 농가가 필요한 인원을 3~7일 전까지 ‘정산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에 예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양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개최

청양군새마을회는 새마을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청양군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 나눔 봉사, 자원 재활용 운동 등 지속적인 실천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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