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후유증으로 심한 기침"
등록 2026.07.12 00:00:00
![[서울=뉴시스] 6기 영숙.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7.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02184187_web.jpg?rnd=20260711223215)
[서울=뉴시스] 6기 영숙.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7.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숙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갑상선암 후유증으로 목이 약해져 기침을 미친 듯이 하고 있다. 기침하다 토하기도 하고 약도 듣지 않아 최악의 컨디션"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차 안에서 기침이 멈추지 않아 화장실 앞을 오가며 고전했으나, 앞 좌석의 외국인 승객이 건넨 레몬 사탕과 배려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도 덧붙였다.
영숙은 지난 2월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린 뒤 4월 수술을 받았다. 최근 검사에서는 다른 장기 전이 없이 암 세포가 사라진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 6기에서 만난 영철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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