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유동근 닮은 아들 지상 근황 공개…"내 사랑"
등록 2026.07.13 05:00:00
![[서울=뉴시스] 배우 전인화가 아들 지상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4533_web.jpg?rnd=20260713003216)
[서울=뉴시스] 배우 전인화가 아들 지상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전인화가 아들 지상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12일 소셜미디어에 "내 사랑 두 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들 지상과 반려견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지상의 본명은 유지상이다. 유지상은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지상'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했다가 뒤늦게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임이 밝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5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은 자기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하고 있고 아들은 음악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들이 '슈퍼밴드'에 나가는 걸 몰랐다. 잘하면 부모 덕이고 못하면 부모랑 비교한다. 슬픈 현실"이라고 하며 "지금은 서른이 넘어 단단해졌다"고 했다. 아들의 재능에 대해 "난 음치다. 아이 아빠가 목소리가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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