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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바스티유 데이' 행사 참가…플래그십 '필랑트' 전시

등록 2026.07.15 09:17:39

니콜라 파리 사장 등 참가해 교류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 전시

[서울=뉴시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15일 서울 서초 세빛섬에서 열린 바스티유 데이(프랑스 혁명 기념일) 2026에 참가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15일 서울 서초 세빛섬에서 열린 바스티유 데이(프랑스 혁명 기념일) 2026에 참가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7.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르노코리아가 14일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 세빛섬에서 열린 '바스티유 데이(프랑스 혁명 기념일) 2026'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이 행사의 메이저 스폰서로 참여해 한국과 프랑스 간 문화 교류 확대를 지원했다.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진행됐고, 르노코리아는 플래그십 모델 필랑트를 전시하고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한국과 프랑스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필랑트의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필랑트는 3월 국내 출시된 준대형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과 세단의 장점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바스티유 데이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주한 프랑스 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르노코리아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같은 날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최한 공식 오찬 행사에서도 브랜드 상담존을 운영하고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 르노의 브랜드 가치와 차량 경험을 공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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