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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양상국 "올해 안 결혼, 미룰 때 아냐…말보다 행동"

등록 2026.07.20 00:00:00

[서울=뉴시스] 양상국.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6.0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상국.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6.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겸 카레이서 양상국이 올해 안으로 결혼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원하는 '6등급남'들의 모임 '육캔두잇'(양상국,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이 여성 4명과 첫 로맨스 매칭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개그맨이자 카레이서로 활동 중이며, 엊그제 프로 경기에서 1등을 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 44세인 그는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으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진심으로 올해 안으로 하고 싶다. 나이가 있다 보니 미룰 때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결혼 준비는 서로 이해만 한다면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다"며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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