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역대급 폭염' 프랑스서 "엄청 시원해"
등록 2026.07.20 08:41:39
![[서울=뉴시스]김나영 가족(사진=SNS 캡처)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89942_web.jpg?rnd=20260720083336)
[서울=뉴시스]김나영 가족(사진=SNS 캡처)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프랑스 파리 가족 여행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나영은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파리로 떠났다.
공항에 도착한 그는 "지금 파리가 폭염이라고 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엄청 시원하다. 바람도 불고. 어제부터 온도가 좀 내려간 것 같다"고 말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공항에 도착했던 김나영은 숙소로 가는 차 안에서 긴팔을 입었다.
그는 "숙소 성공적인 것 같다. 근데 폭염에 왔으면 정말 쪄 죽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해가 너무 잘 들어온다"고 했다.
첫째 아들은 "아빠가 프랑스 덥다며"라며 추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유럽은 올해 기록상 가장 더운 6월을 보냈다고 유럽연합(EU) 기후 감시기관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가 9일 보고서에서 밝혔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수천명이 폭염과 관련해 사망했으며, 주로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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