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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식]중대재해 예방체계 집중 점검 등

등록 2026.07.20 11:32:37

[평창=뉴시스] 평창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 평창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내달 28일까지 군청 전 부서와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35개 부서와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244곳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 실태와 중대재해처벌법,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이행 여부를 자체 점검표를 활용해 확인한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개선계획을 마련해 후속 조치를 이어가고 안전·보건 관리체계도 지속적으로 보완할 방침이다.

주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정기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군정 유공자 표창·공직자 특강

평창군이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정례조회와 공직자 열린특강을 연다.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0여 명과 지역 안보 발전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마련한다.

이어 권기만 원주MBC 보도국 취재기자가 '이승복과 2018 동계올림픽 헤게모니 프로젝트의 학술적 분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공자를 격려하고 2018 동계올림픽의 가치와 의미를 군정에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가족뮤지컬 '똥볶이할멈'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가족뮤지컬 '똥볶이할멈'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체험 운영

평창군 드림스타트가 25일 강릉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오감톡톡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실내 놀이시설에서 다양한 오감 체험을 하고 가족문화공연 '똥볶이 할멈: 정의의 맛'도 함께 관람한다.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성장 단계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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