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인사 나누는 '메시 키즈' 야말
등록 2026.07.20 08:16:41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라민 야말(왼쪽)이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은 후 리오넬 메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스페인이 연장 끝에 1-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