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SUV 몰다 연석 들이받은 30대 입건
등록 2026.07.23 21:19:46수정 2026.07.23 21:34:24
전주완산경찰서, 30대 운전자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
완산구 풍남동 도로에서 SUV 몰다 중앙 연석 들이받아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 청사 모습. (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3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40분께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인근의 숙박업소 인근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를 몰다 도로 중앙의 연석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출동한 경찰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를 불러 정확한 음주 및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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