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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지예은 열애에…강훈 "난 철저히 이용당했다"

등록 2026.07.25 11:15:05

[서울=뉴시스]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회사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두고 토론을 벌인다. (사진=SBS) 2026.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회사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두고 토론을 벌인다. (사진=SBS) 2026.07.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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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강훈이 방송인 지예은과의 과거 러브라인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회사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두고 토론을 벌인다. 이날 멤버들은 가장 많은 금괴를 차지하기 위한 '목표는, 최애 사원' 레이스를 이어간다.

첫 번째 미션은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주제를 놓고 의견을 나누는 '과몰입 토론 배틀'이다.

멤버들은 '출근 시간이 오전 9시라면 9시까지 출근해도 된다 VS 안 된다' 등의 주제를 두고 치열하게 맞선다.

김혜준은 "회사는 6시간만큼의 직원 능력을 산 거지, 컴퓨터 켜고 준비하는 시간을 산 게 아니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밝힌다.

'사내 연애를 해도 된다 VS 안 된다'라는 주제가 나오자 멤버들은 실제 사내 연애 경험과 과거 일화를 공개한다. 토론은 서로의 연애사를 파헤치는 폭로전으로 이어진다.

강훈이 등장하면서 과거 '런닝맨' 임대 멤버로 활동할 당시 화제를 모았던 지예은과의 러브라인도 다시 소환된다.

안무가 바타와 열애 중인 지예은은 강훈을 보자마자 "오빠 미안해"라고 인사한다.

이에 강훈은 "기사로 봤다. 나는 철저히 이용당했다"며 억울함을 드러낸다.

이어 지예은의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어떤 매력이 있는지 봤다. 멋있더라"고 말한다.

멤버들이 "왜 다 모니터하고 있냐"고 몰아가자 지예은은 "있을 때 잘하지"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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