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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 "주식 했다 많이 잃어…재테크는 저축"

등록 2026.07.26 09:30:00

오마이걸 효정 "주식 했다 많이 잃어…재테크는 저축"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주식 투자를 했다가 돈을 많이 잃었다고 했다.

효정은 25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나와 재테크에 관해 얘기했다.

효정은 최근 이사를 갔다고 말했다.

그는 "오피스텔 7평에서 시작해 24평 전세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고 했다.

효정은 재테크를 통해 돈을 모아 이사를 간 거냐는 물음에 "그낭 돈을 꼼꼼하게 모았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주식을 조금 해봤는데 맞지 않더라. 그래서 많이 잃었다"고 했다.

김신영은 주식 투자 실패를 고백하는 효정을 보고 "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원래 34평으로 가기로 가계약을 해놨던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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