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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우즈벡 사마르칸트 국제기술대 단기 연수' 운영

등록 2026.07.27 15:18:10

[논산=뉴시스] 건양대학교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국제기술대학교(SIUT) 단기연수 프로그램 기념촬영.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건양대학교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국제기술대학교(SIUT) 단기연수 프로그램 기념촬영.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교내에서 '2026학년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국제기술대학교(SIUT)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단순 문화 체험을 넘어 건양대병원의 우수 의료인프라와 지역 산업체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수준별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받았고 건양대병원과 역사관 견학, 국민체력100 논산체력인증센터 체력측정, 하림공장 현장견학 등을 했다. 또 건양대 재학생들과 함께 풍물놀이 및 김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전주한옥마을과 대천해수욕장 등 지역 문화탐방을 했다.

건양대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SIUT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교류 및 공동교육 등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걸재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해외 협력대학과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글로벌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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