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경찰청 순찰차 선정…"공공 공급 확대"
등록 2026.07.29 08:56:05수정 2026.07.29 09:06:25
지난해 50대 배치, 올해도 60대 공급 예정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선정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기반 다목적 순찰차.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489_web.jpg?rnd=20260729084042)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기반 다목적 순찰차.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르노코리아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공급 사업에 선정됐다.
르노코리아는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이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범사업의 대체 차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그랑 콜레오스 총 50대를 공급한 데 이어 , 올해는 60대를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공급은 경찰청이 추진하는 다목적 순찰차량 선진화 및 차종 다양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호도 조사를 거쳐 시범사업 대체 차종으로 선정됐다.
이 차량은 보그워너의 6세대 사륜구동 시스템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도로 및 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공인 복합연비 리터당 9.8㎞와 저공해자동차 3종 인증도 받았다.
동시에 6가지 주행 모드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 등 현장에 최적화된 편의·안전 사양을 두루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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