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지, 악성 DM 박제…"셀프 열애설 양산 짜증나" 황당 주장
등록 2026.07.31 15:22:33
![[서울=뉴시스] 홍예지가 공개한 메시지 내용 (사진=홍예지 SNS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305_web.jpg?rnd=20260731145042)
[서울=뉴시스] 홍예지가 공개한 메시지 내용 (사진=홍예지 SNS 캡처)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홍예지가 한 네티즌의 악성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홍예지는 30일 한 네티즌이 개인적으로 보낸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한 네티즌은 홍예지가 특정 연예인과 자신의 열애설을 혼자서 양산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배우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배우님을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고요"라고 했다.
이어 "(특정 대상에 대한) 언급을 피하려는 뉘앙스를 보이는거 그거 굉장이 고도의 셀프 열애설 양산 같아서 짜증나요"라고 말했다.
이어 "의혹, 의심 이런거 자꾸 나오게 하는 그 불분명한 뉘앙스가 진짜 너무 싫어요. 굳이 왜 그러는거에요?"라고 했다.
또 "혹시 어떤 식으로라도 엮어보려고 그러는거라면 제발 어떤 작은 시도조차도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라고 했다.
네티즌은 "(특정 대상의) 커리어에 배우님이 오점 혹은 잡음이라는 이름으로 남지 않길 바래요. 원래 계시던 자리에서 그냥 되시는만큼만 사세요. 본인에게 주어지는 늘 그만큼만요"라고 덧붙였다.
홍예지는 해당 메시지에 별다른 답장을 하지 않았다. 그는 메시지에서 대상이 언급되는 부분만 모자이크 처리했다.
한편 홍예지는 영화 '이공삼칠' '보통의 가족' 드라마 '환상연가' 등에 출연했다.
홍예지는 2002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