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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양산 41.6도…역대 최고기온 하룻만에 경신

등록 2026.08.01 14:24:06수정 2026.08.01 14:41:26

[양산=뉴시스] 폭염 장기화에 맞선 양산시가 살수차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폭염 장기화에 맞선 양산시가 살수차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 낮 최고기온이 1일 오후 2시 기준 41.6도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치로 나흘째 40도대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폭염 중대경보는 발효된 지 7일째다.

양산시는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살수차 11대를 풀가동하고 무더위 쉼터와 양산 대여소 운영을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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