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8일 싱어송라이터 요조 공연
등록 2026.08.04 15:17:25
![[제주=뉴시스]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8일 오후 5시 박물관 강당에서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 일환으로 싱어송라이터 요조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국립제주박물관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3812_web.jpg?rnd=20260804104306)
[제주=뉴시스]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8일 오후 5시 박물관 강당에서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 일환으로 싱어송라이터 요조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국립제주박물관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여름 저녁,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
국립제주박물관은 8일 오후 5시 박물관 강당에서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 일환으로 싱어송라이터 요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섬세한 감성과 담백한 목소리로 사랑받아왔다. 일상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낸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공연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음악 활동과 함께 글쓰기와 출판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요조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음악을 통해 여름 저녁에 어울리는 따뜻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입장권은 공연 당일 오후 4시부터 국립제주박물관 강당 앞에서 선착순으로 1인 1장씩 배부하며 좌석은 280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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