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중구,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등
등록 2026.08.04 18:03:49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 조감도. (사진=울산 중구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4275_web.jpg?rnd=20260804162159)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 조감도. (사진=울산 중구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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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은 총 면적 1297㎡ 규모로 일반 36면, 친환경차 3면, 장애인 1면 등 주차면 40면과 주차관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구는 10일부터 31일까지 해당 주차장을 무료로 시범 운영한 뒤 내달 1일부터 중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해 24시간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중구가족센터, 석유공사와 다문화 전문강사 양성 추진
![[울산=뉴시스] 4일 울산 중구가족센터가 한국석유공사로부터 후원을 받아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울산 중구가족센터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4398_web.jpg?rnd=20260804175456)
[울산=뉴시스] 4일 울산 중구가족센터가 한국석유공사로부터 후원을 받아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울산 중구가족센터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 중구가족센터는 한국석유공사로부터 후원을 받아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한 '다함께 둥글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다함께 둥글게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결혼이민자가 모국의 문화적 배경과 한국 정착 과정에서 쌓은 경험 등을 살려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날부터 10월20일까지 24차례에 걸쳐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교구 제작, PPT 제작, 스피치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진다.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을 찾아가 다문화 이해 교육을 진행하며 다문화 인식 개선 및 문화 다양성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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