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위백서 22년째 '독도는 일본 땅'…경북도의회 "억지"
등록 2026.08.04 18:29:13수정 2026.08.04 18:40:23
![[울릉=뉴시스] 독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336_web.jpg?rnd=20260609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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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올해 방위백서에서도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로 기술하고 관련 지도에 독도를 자국 영토인 것처럼 표시했다.
일본 방위백서는 1970년부터 발간됐다. 1978년 독도를 처음 언급한 이후 1997년부터 영토 문제가 미해결된 지역이다. 2005년부터는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로 왜곡해 기술하고 있다.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은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로 일본 정부가 억지 주장을 되풀이하더라도 우리의 영토주권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며 "경북도의회는 독도를 지켜온 도민의 뜻을 이어받아 우리의 영토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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