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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합류' 이동건, 의미심장 발언 "반전 있다"

등록 2026.08.06 09:34:51

[서울=뉴시스]'이혼숙려캠프'(사진=JTBC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혼숙려캠프'(사진=JTBC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인 부부'의 상담 솔루션이 공개된다.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코인 부부' 아내의 충격적인 행동이 추가로 공개된다.

여기에 부부 모두가 은연중에 둘째 아이를 차별하고 있었음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어진 상담에서는 늘 무표정하던 아내가 이호선 상담가 앞에서 유년 시절 학대받았던 깊은 상처를 고백하며 눈물을 터뜨린다.

23기 두번째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10년 동안 매일 술을 마셔왔다는 남편이 등장한다.

남편은 만취한 채 밥솥에 소변을 보는 충격적인 행동을 한 뒤 "알코올 중독자 맞다"며 외려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또한 남편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아내와 달리 남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로 일관한다.

모두가 진실을 가늠하지 못하는 가운데 이동건 가사조사관은 "반전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이어진 남편 측 가사조사 영상에서는 아이들의 양육 실태가 공개된다. 부모의 무관심 속 방치된 아이들의 모습에 패널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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