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식]경북농협, 중대재해 예방 위한 현장 안전점검 등
등록 2026.08.06 13:24:08
![[안동소식]경북농협, 중대재해 예방 위한 현장 안전점검 등](https://img1.newsis.com/2019/10/16/NISI20191016_0000412877_web.jpg?rnd=20191016151237)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농협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및 사업장 안전관리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안동농협 생강출하조절센터를 방문해 물류·하역시설 내 지게차 안전관리 상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게차 사고는 고용노동부 발표 기준 제조업 12대 사망사고 기인물 중 20%(632건 중 124건)를 차지할 만큼 산업현장에서 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핵심 관리 대상이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첨부된 안전점검표 및 사고예방 수칙에 따라 ▲지게차 운전 자격 보유 및 안전교육 실시 여부 ▲제동장치·조종장치·유압계통 이상 유무 ▲후진경보기, 경광등, 후방감지카메라 등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허용하중 초과 적재 및 용도 외 사용 금지 여부 ▲작업구역 내 유도자 배치 및 근로자 출입통제 상태 등을 살폈다.
◇경북검사국, 이동법률상담센터 실시
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은 석적농협에서 농업인과 조합원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법률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한 이동법률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동법률상담센터는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 16년째 운영되고 있다.
또 평소 법률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농촌지역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종합감사 기간 중 농협중앙회 소속 변호사와 함께 지역 농업인과 조합원들에게 영농 및 생활 속 다양한 법률문제 등에 대한 개별상담방식의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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