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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8세 연하 아내, 다섯 아들 엄마 맞아? 선명한 쇄골라인 눈길

등록 2026.08.07 14:13:09

[서울=뉴시스] 서하얀 (사진= 서하얀 SNS 캡처 )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하얀 (사진= 서하얀 SNS 캡처 ) 2026.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임창정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7일 소셜미디어에 "경기도민 서울 가는 날. 입술, 눈썹 색칠"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서하얀은 집 안에서 영상으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수수한 외모를 드러냈다.

특히 선명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서하얀은 서울에 있는 쇼룸에 방문해 디저트와 공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한편 서하얀은 현재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첫째부터 셋째까지는 임창정과 전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이며 넷째와 다섯째는 서하얀이 직접 낳았다.

임창정은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이고 서하얀은 1991년생으로 35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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