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3년 공백 이유…"친형 같던 매니저 세상 떠나"
등록 2026.08.11 13:37:10
![[서울=뉴시스] 테이. (사진=MBC) 2026.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460_web.jpg?rnd=20260811113228)
[서울=뉴시스] 테이. (사진=MBC) 2026.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테이가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서는 테이가 과거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를 돌아본다.
테이는 발라드 가수로 활동하던 중 갑작스럽게 활동을 멈췄던 사정을 밝힌다.
그는 친형처럼 지냈던 매니저가 먼저 세상을 떠난 뒤 한동안 활동을 피했다고 털어놓는다.
테이는 당시 공백 기간이 약 3년이었다고 밝히며 그동안 겪었던 감정과 마음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를 전한다.
테이는 자신에게 힘이 됐던 '버팀송'도 공개한다.
그는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에 대해 "내가 힘들 때 다시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기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