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산림조합, 임업인 가뭄피해 지원 대책회의
등록 2026.08.13 15:04:46
![[창원=뉴시스] 부산울산경남산림조합, 임업인 가뭄피해 지원 대책 회의. (사진=부산울산경남산림조합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1942_web.jpg?rnd=20260813145524)
[창원=뉴시스] 부산울산경남산림조합, 임업인 가뭄피해 지원 대책 회의. (사진=부산울산경남산림조합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회의에는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임업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들은 ▲산림사업장 피해예방 ▲지역임업인 임산물 가뭄피해 예방 인력·장비·물자 동원 및 지원 ▲임산물 피해조사 지원 ▲가뭄피해 임업인 자금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 본부장은 "지역 임업인의 가뭄 피해 선제적 예방과 지원으로 사유림 경영전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준 경남 18개 시·군 평균 저수율은 32.8%로 평년(70.8%)에 비해 46.3% 수준까지 하락했다.
경남도는 전날 기준으로 단감·배·사과 등 과수, 콩·깨·고추 등 밭작물과 벼 등 농경지 2400㏊에 고사·잎마름·열과(과실이 갈라지고 터지는 현상) 등 가뭄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전일 보다 피해 면적이 27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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