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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양세형, KBS 시험쳤으면 떨어졌다…말장난치는 사람 안 뽑아"

등록 2026.08.14 05:00:00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들이 KBS와 SBS의 공채 코미디언의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KBS 개그맨 공채 19기 동기 장동민, 홍인규, 강유미가 출연했다.

홍인규는 19기 중 가장 뜰 것 같은 사람이 누구였냐는 질문에 "전 제가 잘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KBS '개콘', SBS '웃찾사' 팬들 사이에 인규형이랑 저 중에 누가 더 기엽냐로 싸웠다"고 했다

김숙은 "KBS에 양세찬이랑 양세형이 시험쳤으면 떨어졌을 것"이라고 했다.

양세찬은 "연기와 모든 세팅이 다 돼 있어야 하고, 명분도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SBS는 일단 신나는 음악을 깔아야 한다"고 했다.

김숙은 "KBS는 말로 장난치는 사람을 거의 안 뽑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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