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한 빌 게이츠, 韓 재계·정부 인사 연쇄 회동…'SMR 동맹' 가속 전망
등록 2026.08.13 22:01:34수정 2026.08.13 22:03:39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이 13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13.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21398732_web.jpg?rnd=20260813213005)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이 13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방한해 정부·국회·재계 주요 인사들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게이츠 이사장은 오는 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만나며 정기선 HD현대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과도 회동할 예정이다.
이번 방한은 테라파워가 지난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차세대 원전 건설 허가를 받은 이후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 핵심 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한국수력원자력도 지분을 인수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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