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이 밝힌 KBS·SBS 공개코미디 차이점은?
등록 2026.08.14 05:00:00
![[서울=뉴시스]강유미 양세형(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2337_web.jpg?rnd=20260813224957)
[서울=뉴시스]강유미 양세형(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강유미가 양세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KBS 개그맨 공채 19기 동기 장동민, 홍인규, 강유미가 출연했다.
양세형은 "KBS는 되게 많은 것들을 깔고 한 번 정말 크게 웃긴다. SBS는 웃기는 포인트를 굉장히 많이 넣는다"고 했다.
강유미는 "양세찬과 양세형이 SBS '웃찾사' 인기를 견인했다. 그때 '개그콘서트' 인기가 정말 높았는데 '웃찾사'가 '개콘'을 뛰어넘었던 적이 있다"고 했다.
양세형이 "그렇다고 '개콘'이 떨어진 게 아니다. 모든 국민들이 코미디를 사랑할 때였다"고 했다.
강유미는 다음 유튜브 콘텐츠를 묻는 질문에 "양세찬씨랑 뭘 한 번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형제가 나와서 저와 삼각관계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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