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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소고기로 인기 실감…"가격·부위 상관없어"

등록 2026.08.16 00:00:00

[서울=뉴시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제나, 리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8.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제나, 리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8.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리센느 원이가 메뉴를 고를 때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리센느 원이, 제나, 리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원이는 최근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실감하고 있다. 양옆에 계신 선배님들이 너무 대단한 분들이라서"라고 답했다.

붐이 "메뉴를 고를 때 인기를 실감한다고 들었다"고 묻자 원이는 "소고기를 가격, 부위 상관없이 항시 먹을 수 있다. (대표님이) 신경 안 쓰고 그냥 먹으라고 하신다"고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붐은 "이 모든 걸 경험해 본 게 태연인데, 그때 기쁨을 느꼈느냐"라고 물었고, 태연은 "처음엔 김밥(으로 시작했다)"고 공감했다.

신동엽도 가장 저렴한 김밥부터 시작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제나와 리브도 구운 달걀과 곤약 젤리를 주로 먹었던 데뷔 초를 떠올리며 소고기를 마음껏 먹는 지금의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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