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동하 "소지섭에게 받은 순금, 가보로 간직할 것"
등록 2026.08.16 06:00:00
![[서울=뉴시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그룹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인 배우 이동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MBC 제공) 2026.08.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6/NISI20260816_0002213683_web.jpg?rnd=20260816011724)
[서울=뉴시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그룹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인 배우 이동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MBC 제공) 2026.08.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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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그룹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인 배우 이동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동하는 드라마 '김부장' 촬영 비화를 전하며 "소지섭 선배님이 항상 일찍 나오셔서 현장에서 중심을 잡아주셔서 다른 사람들도 자극돼 더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제일 궁금한 게 소지섭 씨께서 모든 스태프, 연기자에게 금을 선물했다더라"고 물었다.
앞서 소지섭은 '김부장' 종영 후 사비 1억원을 들여 배우와 스태프 300명에게 1g 골드바를 선물해 화제가 됐다.
MC들이 "요즘 금값이 (한 돈에) 85만 원 될 텐데"라며 놀라워하자 이동하는 "가보로 간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지섭이 금 선물을 한 이유에 대해 "제 생각이지만 진짜 행복하셨던 거 같다. 감사함을 이렇게 표현하신 거 아닐까"라며 "그런 마음을 닮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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