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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백신, 대신증권과 유동성 공급계약 체결

등록 2026.08.18 10:37:52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중앙백신은 유동성 증가를 통한 매매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대신증권과 유동성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대상 종목은 중앙백신연구소 보통주식이며, 유동성 공급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8월 23일까지다. 호가 스프레드 비율은 2.00%, 호가수량은 매매수량 단위의 10배 이상이다.

회사 측은 "유동성 증가를 통한 매매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가안정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또 "액면분할, 무상증자 등을 포함한 다각도의 유동성 확장 정책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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