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차인철 아티스트 협업 디자인 더한 '추석 선물세트' 선봬
등록 2026.08.19 09:17:00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21종에 적용

대상 청정원 차인철 아티스트 협업 추석 선물세트. (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대상 청정원이 추석을 앞두고 차인철 그래픽 아티스트와 협업해 특별한 디자인을 담은 온라인 전용 '2026 추석 선물세트' 21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패키지는 리드미컬한 도형과 다채로운 표정을 활용해 선물을 주고받는 순간의 설렘과 즐거움을 표현했다.
청정원 브랜드 아이덴티티(BI)의 메인 컬러를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기존 명절 선물세트에 사용하는 크라프트 텍스처도 일부 적용해 오프라인 선물세트와의 통일감도 살렸다.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는 청정원 베스트셀러 제품을 중심으로 총 21종을 준비했다. 캔햄을 비롯해 유지류, 조미료, 소스 등으로 구성했다.
대상 관계자는 "최근 명절 선물도 온라인 구매가 보편화되면서 소비자 편의성은 물론, 선물의 구성과 패키지 디자인까지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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