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흐리고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3도
등록 2026.08.22 06:29:00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토요일인 22일 충북은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오후에는 5~60㎜의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청주 25.1도, 충주 24도, 추풍령 23.7도, 제천 22.4도, 보은 23.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전날(24.9~28.1도)보다 높겠다.
청주·옥천·영동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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