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46㎏ 손담비, 출산 후 더 예뻐졌다…21㎏ 뺀 비결
등록 2026.08.22 16:22:51
![[서울=뉴시스] 출산 후 21㎏을 감량한 손담비가 일본 도쿄 여행 중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담비손'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570_web.jpg?rnd=20260822161300)
[서울=뉴시스] 출산 후 21㎏을 감량한 손담비가 일본 도쿄 여행 중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담비손'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출산 후 21㎏을 감량하며 탄탄한 몸매를 되찾은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본에서도 남다른 식사량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난 손담비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인과 함께 맛집을 찾은 손담비는 다양한 음식을 앞에 두고도 소량만 먹었다.
이를 본 지인은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언니랑 같이 다니면 좋아하겠다"며 "한입 먹고 다 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출산 후 21㎏을 감량한 손담비가 일본 도쿄 여행 중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담비손'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569_web.jpg?rnd=20260822161231)
[서울=뉴시스] 출산 후 21㎏을 감량한 손담비가 일본 도쿄 여행 중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담비손' 캡처)
손담비는 앞서 만삭 당시 67㎏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출산 후 21㎏을 감량해 현재 46㎏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식사량 조절과 함께 발레, 필라테스 등 운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출산 후 발레를 시작한 손담비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발레를 선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꾸준한 몸매 관리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필라테스가 체성분과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25년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된 동지중해대학교 연구팀의 연구에서는 과체중·비만 여성 47명을 대상으로 8주간 주 3회 리포머 필라테스를 시행했다.
그 결과 필라테스 운동군에서 체성분과 상지 근력, 근지구력 등이 유의하게 개선됐다.
연구팀은 "리포머 필라테스가 체성분을 개선하고 근력과 근지구력을 증가시키며 우울·불안 수준을 낮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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