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3년물 제외 대체로 내림세…30년물 연 4.694% 거래
등록 2026.08.24 11:46:13수정 2026.08.24 12:22:34
![[도쿄=AP/뉴시스] 지난 5월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세계 장기금리 상승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월가에서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이 미국 국채 등 해외 채권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은 2023년 8월18일 일본 도쿄의 도쿄증권거래소에 전자 주식 시세판이 표시돼 있는 모습. 2026.05.21.](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425_web.jpg?rnd=20260521101316)
[도쿄=AP/뉴시스] 지난 5월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세계 장기금리 상승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월가에서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이 미국 국채 등 해외 채권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은 2023년 8월18일 일본 도쿄의 도쿄증권거래소에 전자 주식 시세판이 표시돼 있는 모습. 2026.05.21.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4일 대체로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2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856%를 기록 중이다.
3년물 금리는 올랐지만 이밖의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내리고 있다.
10년물 금리는 연 4.347%로 2.9bp 하락했다.
2년물과 5년물도 각각 0.4bp, 1.4bp 내린 연 3.705%, 4.097%에 거래 중이다.
20년물 금리는 1.6bp 하락한 4.648%를 기록했다.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0.9bp, 0.8bp 내린 연 4.694%, 4.615%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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