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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 박민석의 스펙터클한 군생활 시작…'신병4' 2.8% 출발

등록 2026.08.25 12:13:34

[서울=뉴시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사진=ENA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사진=ENA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드라마 '신병'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첫 회 시청률은 2.8%(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훈련소 동기였던 박민석(김민호)과 김현욱(이원정)의 재회가 그려졌다.

김현욱은 에이스 신병답게 누구에게나 깍듯하고 빈틈이 없었지만 박민석에게는 어딘가 싸늘한 구석을 드러내며 의구심을 높였다.

김현욱이 신병부대 신병으로 오게 되자 1생활관 인원들은 신병 신고식을 했다.

문빛나리(김요한)는 선임인 박민석, 김상훈(이충구), 임다혜(전승훈), 최병남(김희수) 등에게 "엎드려"라고 말하며 신병 김현욱을 놀렸다.

그러나 최병남을 향해 "네 위로 내 밑으로 전부 집합해"라고 외치면서 결국 선임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여기에 소문만 무성했던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이 등장해 신화부대에 몰고 올 변화를 궁금케 했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신병'은 온갖 인간 군상이 모인 부대에 사단장을 아버지로 둔 신병 박민석이 입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022년부터 시즌1 공개 이후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4에서는 상병으로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박민석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새롭게 부임한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미스터리한 신병 김현욱을 만나며 생기는 일을 다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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