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낙상 영상 논란' 박위, 홍보대사 해촉 민원 제기 주장 나와
등록 2026.08.25 19:04:48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38_web.jpg?rnd=20260822073210)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한 누리꾼이 국민신문고에 박위의 서울시 홍보대사 해촉 사유 해당 여부 및 직무 수행의 적정성을 검토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했다고 주장했다.
박위는 지난해 6월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위는 이번 논란의 여파로 활동에 위기를 맞고 있다. 예정됐던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특강과 강남문화재단 토크콘서트 등의 일정이 취소됐다.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443_web.jpg?rnd=20260822073941)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