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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낙상 영상 논란' 박위, 홍보대사 해촉 민원 제기 주장 나와

등록 2026.08.25 19:04:48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TX 이용 중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해 비판을 받은 유튜버 박위에 대해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해촉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한 누리꾼이 국민신문고에 박위의 서울시 홍보대사 해촉 사유 해당 여부 및 직무 수행의 적정성을 검토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했다고 주장했다.

박위는 지난해 6월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위는 이번 논란의 여파로 활동에 위기를 맞고 있다. 예정됐던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특강과 강남문화재단 토크콘서트 등의 일정이 취소됐다.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박위는 지난 14일 KTX 하차 중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가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이후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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