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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종료…소속사 다시 시작" 전원주 채널, 우려에 추가 입장

등록 2026.08.26 06:54:32

[서울=뉴시스] 배우 전원주가 미용실에서 소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전원주가 미용실에서 소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운영 중단을 알린 뒤 전원주를 향한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자, 제작진이 추가 입장을 내고 채널은 재정비 후 다시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25일 유튜브 게시판에서 "게시글에 끝으로 감사 인사와 소식을 전하였는데, 설명이 조금 부족했나 보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과 소속사는 단순 계약 종료의 건"이라며 "선생님께서는 건강하시기 때문에 추후 채널은 소속사에서 재정비해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 앞으로도 전원주 선생님 채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앞서 제작진은 지난 24일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돼 인사드린다"며 운영 중단을 선언했다.

다만 제작진은 채널 자체가 운영을 중단하는 것인지, 새로운 제작진으로 교체돼 계속 운영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밝히지 않았고 이로 인해 팬들은 전원주 건강 등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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