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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요즘 경락받아…장도연도 같은 곳 다녀"

등록 2026.08.26 07:42:55

[서울=뉴시스]송강(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강(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송강이 코미디언 장도연과 같은 경락숍을 다닌다고 고백했다.

25일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송강이 출연했다.

장도연은 "얼굴이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송강은 "요즘 경락도 받고 하니 얼굴이 좀 작아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같은 데 다니시지 않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놀라며 "맞아. 너 알구나"라고 했다.

장도연은 "저는 약간 (경락숍) 초년생인데 원장 선생님께서 송강씨가 화면이 실물을 다 담지 못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강은 "화면을 위한 경락"이라고 설명했다.

송강은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0월 만기 전역했다.

전역 후 드라마 '포핸즈'의 주인공 '강비오' 역으로 캐스팅됐다.

송강이 이준영, 장규리와 주연한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29일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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