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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석축작업 중 40대 토사 깔려…1명 부상

등록 2026.08.27 15:20:15수정 2026.08.27 16:30:33

[진천=뉴시스] 27일 오후 1시57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의 한 석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40대)씨가 토사에 깔렸다. (사진=진천소방서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27일 오후 1시57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의 한 석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40대)씨가 토사에 깔렸다. (사진=진천소방서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박은수 기자 = 27일 오후 1시57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의 한 석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40대)씨가 토사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오른쪽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물을 머금은 토사가 굴삭기 작업 중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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