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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서 1t 트럭이 갓길 정차 작업용 트럭 쾅, 2명 부상

등록 2026.08.27 15:28:45수정 2026.08.27 16:40:24

[진안=뉴시스] 27일 오전 8시52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갓길에 세워져있는 도로 작업용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 27일 오전 8시52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갓길에 세워져있는 도로 작업용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7일 오전 8시52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갓길에 세워져 있는 도로 작업용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들이받힌 1t 트럭 앞에 서있던 A(60대)씨 등 2명이 큰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갓길에 트럭을 세운 채 도로 작업을 위해 차량 앞으로 나와있던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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