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주식 고수였네…"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
등록 2026.08.28 05:30:00
![[서울=뉴시스]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2026.08.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3560_web.jpg?rnd=20260827223130)
[서울=뉴시스]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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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최고민수에게 4시간에 걸쳐 주식 강의를 들은 뒤 자신의 계좌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SK하이닉스는 25주가 있다. 평단 152만원"이라고 말했다. 자막에는 녹화 당일 종가가 141만원이라는 설명이 담겼다.
그는 "삼성전자는 100주가 있다. 평단 24만원이고, 산일전기는 50주, 달바글로벌은 1주가 있다"고 설명했다.
종목 구성에 대해선 "언니가 추천해 준 종목들"이라며 "최근에 주식이 엄청 조정을 받았는데 조정받기 직전에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세금을 내야 했다. 주식을 싹 다 팔고 세금을 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여기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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