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자살예방 위한 더 새롭고 촘촘한 안전망 필요"
등록 2026.09.03 10:22:41
1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 면담
![[서울=뉴시스] 1일(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우)이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좌)과 지방정부 자살예방 역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022_web.jpg?rnd=20260903101853)
[서울=뉴시스] 1일(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우)이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좌)과 지방정부 자살예방 역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정윤순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자살 예방 정책 강화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서울시의회가 밝혔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자살 예방을 위한 정책과 체계 구축, 사업 운영, 홍보 등을 수행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 기관이다.
재단은 자살 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발굴·지원, 생명 존중 문화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임 의장은 "그동안 자살 예방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계속돼 왔지만 이제 더 새롭고 촘촘한 안전망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서울시의회도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의회 차원의 노력과 역할을 다하는 한편 지역 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체계가 원활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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