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직업탐색'…양주미래교육페스타 12일 개최 등
등록 2026.09.03 14:28:36
![[양주=뉴시스] Jump Up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 (사진=양주시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377_web.jpg?rnd=20260903142226)
[양주=뉴시스] Jump Up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 (사진=양주시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는 12일 경동대학교 청사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 'Jump Up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Jump Up! 미래를 설계하는 하루'를 주제로 미래기술 체험과 직업 탐색, 대학생 멘토링, 진로계열 검사, 전문가 상담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청소년들은 인공지능(AI)·드론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또 대학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멘토링과 전공상담을 통해 다양한 학과와 대학 생활, 입시 경험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와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주시, '시간이 머문 자리, 회암사지' 사진전
경기 양주시는 28일까지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1층에서 '시간이 머문 자리, 회암사지' 사진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회암사지 발굴 현장과 주요 유적, 현재의 풍경 등을 담은 사진 18점을 선보인다. 발굴조사 당시 모습과 현재 회암사지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회암사지의 역사와 현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왕실과 관련된 사찰 유적으로 시는 발굴조사 등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전시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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