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BNK경남은행·양산시, 소상공인 상생금융 협약
등록 2026.09.03 15:11:10
![[양산=뉴시스]BNK경남은행 김태한(오른쪽서 세 번째부터) 은행장이 3일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시장과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473_web.jpg?rnd=20260903145715)
[양산=뉴시스]BNK경남은행 김태한(오른쪽서 세 번째부터) 은행장이 3일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시장과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지원 대상은 양산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연소득 4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로, 별도 담보나 보증 없이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한다.
특별대출 희망자는 양산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에 사전 문의한 뒤 방문하면 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 성료
![[경남소식]BNK경남은행·양산시, 소상공인 상생금융 협약](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505_web.jpg?rnd=20260903150956)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일 진주 경남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2026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J-Startup 페스티벌'은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IR(투자제안) 데모데이, 분야별 전문가 상담, 창업기업 홍보부스 운영, 우수기업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노충식 대표는 "J-Startup 페스티벌은 진주지역 창업지원 역량을 한데 모아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사업화 등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지역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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